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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육회장배 육상경기를 마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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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육상애호가 작성일17-06-13 21:36 조회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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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육상에 관심이 있는 교사입니다.
6월 13일날 체육회장배 육상경기대회를 성대히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육상대회를 마추면서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끝나가면서 조용히 내년을 준비하면서 이렇게 준비하면 어떨까하고 글을 남깁니다.
1. 학교에 주는 상금과 감독교사에게 주는 상금 폐지 부분입니다.
광주에서 등위안에 드는 학교는 대부분 육상코치가 있는 학교입니다. 당연 그학교가 등위 안에 안들면 문제가 있겠죠?
이 대회가 좋은 선수의 발굴과 기초종목인 육상의 저변화를 통해서 다른 종목도 발전할 수 있는 상생에 목적이 있다고  생각해보면 종합우승 학교에 예산을 내려 주는것이 아니라 이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학생선수 뛰는 부분입니다.
올해 갑자기 학생선수가 뛸 수 있도록 허용되면서 많은 학교들이 뒤에서 웅성거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개인 2종목에 계주까지 포함해서 뛴다면 점수를 학생선수 학교에 점수를 주고 시작하는 불공평함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학생 선수가 꼭 뛰어야 한다면 1인 1종목으로 한정하면서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3종목을 허용한 이유가 꼭 있는지요?
3. 경기운영방법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초, 중학교 학생들을 통제하느라 고생하시는 심판선생님들을 보았습니다.
초등과 중등에 비교하였을때 중등에 치우친 경기내용을 보면서 더 좋은 학생선수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중학교보다는 초등학교에 중점을 둔 대회는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더욱이 중등선수를 기다리면서 초등학교학생을 무더위에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초등 하루, 중등 하루 경기를 하면 어떨까 하는 건의를 해봅니다.

체육회장배 같은 의미와 의의 있는 대회가 날로 많았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올린글은 비판도 비난도 시샘도 아닙니다.
좀더 광주 육상이 발전하기를 바라면서 내년에도 좋은 대회 준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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