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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문영화^김인배 첫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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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4-02-18 00:00 조회2,4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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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문영화^김인배 첫 금


제85회 전국동계체전 광주선수단 출발 순조 피겨 문영화(상무고1)와 김인배(치평중2)가 제85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광주 선수단에 잇단 금메달을 선사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동계체전에서 출전 선수 모두 메달을 획득한 광주피겨는 올 체전에서도 확실한 메달밭으로 부상,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문영화는 17일 전주 화산 실내빙상장에서 대회 사전경기로 열린 여고부 싱글 D조(프리스케이팅)결승에서 예상을 깨고 광주에 첫 금메달을 바쳤다.


 지난해 동계체전 여중부 동메달에 그쳤던 문영화는 이날 서울대표 여운영을 0.5점차로 제치고 여고부 정상에 올랐다.


 이어 열린 남중부 싱글 C조(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도 이번대회 유력한 우승 후보 김인배가 예상대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인배는 이날 점프후 연속 3~4회 회전 기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등 고난도 연기를 선보이며 3년 연속 금메달(초등 6년 포함)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뤘다.


 아홉살 때인 97년부터 피겨를 시작해 7년째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김인배는 지난 99년 초등학교 4학년때 동메달을 시작으로 지난해 싱글, 페어 2관왕 등 그동안 금3 동1개를 획득, 불모지 광주 동계종목의 확실한 버팀목으로 자리잡았다.


 180㎝, 58㎏인 김인배는 피겨 선수로서 신체조건이 좋고 점프후 연속 3~4회 회전 기술을 거의 실수없이 소화할 수 있으며, 특히 국내 선수들에게는 가장 취약한 `연기력' 분문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한명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남고부 싱글 B조 차상찬(상무고3)은 이날 예선을 2위로 통과, 18일 결승 결과에 따라 또 하나의 금메달을 바라보게 됐다.


 한편 광주 피겨는 지난해 금3, 은1, 동2개를 수확했었다.


/ 이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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