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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육고 체육대회 광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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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4-05-05 00:00 조회2,5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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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육고 체육대회 광주 개최



한국 스포츠의 미래을 이끌고 나갈 체육 영재들이 광주를 찾는다.


제18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가 6∼7일 이틀간 광주월드컵경기장 등 14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우수한 체육인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울산을 제외한 15개 시·도의 체육고에서 선수와 임원(408명) 2천500여명이 육상·수영 등 11개종목에 참가, 기량을 겨룬다.


광주체고는 11개 전종목에 166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금 20, 은14, 동 18개를 획득, 지난해와 같은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체고 선수중 박평환과 김승운, 최진성, 김설희가 관심을 끌고 있다.


육상 단거리 최강자인 박평환은 100m, 200m, 400mR 3관왕을 노리고 있으며 김승운도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12강까지 올랐던 기세로 3관왕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중학무대를 주름잡았던 체조 최진성도 1학년이지만 고교 무대마저 석권하겠다고 벼르고 있고 김설희도 국가대표 출신다운 기량을 뽐낼 각오여서 기대를 낳고 있다.


이밖에 강유라(유도), 백호준(복싱), 김윤배 조효철(레슬링), 정진희 권은진 김주영(태권도) 등이 금메달이 기대되는 선수들이다.


여자 체조를 제외한 전종목에 140명(임원 28명)이 참가하는 전남체고는 종합 10위를 바라보고 있다.


개교 2년밖에 안돼 3학년 선수가 없어 선수층이 얇지만 양궁 여자 단체전을 비롯 최민호(육상), 이현주(육상), 한다례(육상), 김아람(태권도), 이효정(역도)에게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대회는 광주월드컵경기장 내 육상트랙이 설치된 후 처음 육상경기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5개월여간의 공사 끝에 완공된 이 육상트랙은 최근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국내·국제 대회를 치를 수 있는 시설로 공인받았다.


/김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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