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체육회
체육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활 광주광역시 체육회가 함께합니다.
체육회 소식
체육회 소식 보도자료
보도자료

정영민(광주체고) 아쉬운 은메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4-05-07 00:00 조회2,550회 댓글0건

본문




정영민(광주체고) 아쉬운 은메달


0507-01.jpg


정영민(광주체고)이 제18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대항 체육대회 육상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정영민은 6일 오후 월드컵구장 육상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자 100m 결승에서 11초17로 결승테이프를 끊어 이준우(인천체고)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김하은(전북체고·11초18).


100m 여자부에서는 김은하(충북체고)가 12초75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 3위는 이진미(충남체고·12초81)와 박수산나(충남체고·12초85).


도약부문 남자부 멀리뛰기에서는 최민호(전남체고)가 7m13을 뛰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1위는 7m16을 기록한 김성훈(경북체고).


하지만 기대를 모은 이성(광주체고)은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1m95를 뛰어 넘어 동메달에 그쳤다.


정민욱(부산체고)이 2m00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1m95를 기록한 조동혁(충북체고)은 2위에 입상했다.


남자 400m 결승에서는 김원섭(강원·49초42) 명장환(부산·49초79) 박평식(충북·49초96)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이현주(전남체고)는 이 부문 여자부에서 58초69로 결승점을 통과해 3위에 입상했다.


1위는 박차누리(경기·57초04). 2위는 정지원(충북·57초99). 한편 광주체고는 이날 무등경기장 다목적체육관 복싱장에서 열린 복싱경기에서 백호준(54kg급) 박준표(57kg급) 오철중(60kg급) 류충표(64kg급) 등 4명이 동메달 확보와 함께 4강전에 진출했다.


박준표는 57kg급 8강전에서 김가람(제주)과 맞붙어 3회 1분10초만에 RSC승을 거두고 4강전에 안착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선수등록신청
경기단체
선수등록관리
체전참가신청
오시는 길